[뉴스핌=황의영 기자] SK증권은 지난해 12월 6일 운용을 개시한 'SK-오크우드 스팟형 자문사랩1호'의 평균운용수익 8.8%를 31일(영업일기준) 만에 달성해 조기상환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SK증권 관계자는 "이번 조기상환은 주식편입비율을 30% 이내로 조정한 후 가치가 검증된 기업이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촉매가 도래할 때 집중 투자하는 과학적 프로세스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방문과 펀드매니저들 간의 토론을 통해 가치검증이 완료된 핵심 대형우량주 중 촉매가 가장 강한 종목들에 집중 투자한 것 또한 주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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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