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60만톤의 소맥을 구매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며 소맥은 물론 옥수수 선물까지 강세를 보였다. 여기에 달러 약세도 시장을 지지했다.
대두 선물은 하락 출발한 뒤 대두유 강세에 힘입어 상승 반전하는 듯 했으나 다시 약세 반전되며 하락 마감됐다.
18일 CBOT에서 소맥 3월물은 20센트가 오른 부셸당 7.932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옥수수 3월물도 소맥 강세에 힘입어 10.75센트 상승한 부셸당 6.595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대두 3월물은 9.25센트 내린 부셸당 14.1325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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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