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캐터필러와 구글의 주가목표 상향조정이 씨티그룹의 부진한 4분기 실적과 애플사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잡스의 병가에 따른 우려를 상쇄하면서 상승세로 마감했다.
전체적으로 에너지와 산업종목은 선전했으나 씨티그룹의 실망스런 분기 실적 영향으로 금융주들은 부진했다.
다우지수는 0.43% 오른 1만1837.93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14% 전진한 1295.04포인트, 나스닥은 0.38% 뛴 2765.85포인트로 장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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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