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신세계가 1대 1 무상증자를 결정했지만 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는 모습이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오후 2시 53분 현재 보합인 60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신세계는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고 공시 후 30분의 매매정지 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하는 듯했으나 이내 하락하며 보합권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미 작년 연말에 사전 공시를 했기 때문에 무상증자가 주가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펀트멘털에 영향이 없는 만큼 주가의 큰 움직임도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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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