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키움증권이 코스피가 21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4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키움증권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일대비 1600원(2.56%) 오른 6만41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1일 이후 4거래일째 상승세로 메릴린치와 CS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한때 6만4400원까시 상승해 신고가 기록을 새로 작성했다.
교보증권 임승주 연구원은 "증권업은 업황 호조로 추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며 "일회성 비용요인 제외시 4분기 거래대금 증가 및 자산관리영업 성장으로 이익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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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