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3일까지 진행하는 세일기간 동안 2011 신묘년의 동물인 '토끼' 사은품을 증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추운 겨울 손을 따뜻하게 해주는 '토끼 워머'는 16일까지, 환경을 보호하는 '토끼인형 장바구니' 등을 17일부터 23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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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