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100억 부자’로 TV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SBS플러스 선우선의 ‘돈의교본 사파이어’에 출연하여 자신이 사는 모습을 그대로 공개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던 슈퍼개미 ‘복재성’ 그가 최근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손실피해사례를 듣고 ‘제가 그 돈을 찾아줄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해야지요’ 라고 웃음을 지으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 실력에 인성까지 갖춘 슈퍼개미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그는 고액연봉을 버리고 지난 2006년부터 다음과 네이버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카페에서 개인투자자들을 원금회복을 돕기 위해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 이로 인해 큰 인기를 얻어 화제가 되었는데 지금은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과연 슈퍼개미 ‘복재성’ 그는 누구이며 무슨 이유로 이렇게 큰 인기를 얻게 된 것일까?
사람들은 개인투자자들이 성공하기 힘든 주식시장에서 성공했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의 인기가 연예인 못지 않게 높은 이유는 바로 부와 명예를 버리고 손실로 힘들어 하는 개인투자자들을 도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가 처음부터 이렇게 개인투자자들을 도운 것은 아니다.
원래 그는 슈퍼개미로 성공 후 애널리스트 스카웃제의를 받으면서 23세 최연소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단기간에 베스트 전문가로 선발되는 등 고액의 연봉을 받는 애널리스트였다.
누가 봐도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그는 돈을 위해 애널리스트를 시작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회사의 이익을 추구해야하는 애널리스트 생활에 회의를 느끼게 되었고 이제는 돈 과 명예보다는 보람된 일을 하고 싶다며 은퇴를 하면서 손실 본 개인투자자들의 원금회복을 돕기로 결심하였다.
그가 은퇴 후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주식카페를 개설하는 것이었는데 누구나 부담없이 투자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카페개설 후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종목선정에 대한 어려움을 도와주기 위하여 매일 무료로 실시간 종목을 추천하였다.
처음에는 조그만 동호회 수준에 지나지 않았으며 회원 수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추천종목의 적중률이 높고 무료추천종목만으로 원금회복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지금은 Daum 카페 회원 수만 28만 명이 넘는 대형카페로 성장하게 되었고 이 부분은 이슈가 되어 대다수 언론에 보도되고 TV에 방영되기도 하였다.
지금도 그의 카페에는 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접속하고 있으며 하루에 수 백명의 사람들이 앞 다퉈 가입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4년이 지난 지금도 그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매일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고 있는데 추천종목은 그가 운영하는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 http://cafe.daum.net/redstock10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조금이나마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을 뿐이며 자신에게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수록 힘든 개인투자자들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므로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글을 카페에 올려 자신의 열정을 글로 대신했다.
마지막으로 슈퍼개미 ‘복재성’씨는 최근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제이튠엔터, 한화케미칼, 셀트리온, 유아이에너지, 테라리소스, CT&T, 크레듀, 젬백스, 대한뉴팜, 한일사료 이런 종목들도 기본 원리만 이해한다면 미리 바닥권에서 매집할 수 있는 종목들이라며 앞으로 증권교육에도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보여 이 또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위 내용은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