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정부가 구제역의 전국 확산을 막기 위해 백신 접종을 전국으로 확대키로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대한뉴팜과 제일바이오, 이-글 벳 등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중앙백신 역시 최근 정부와 동물백신 공급 계약을 체결해 주목된다.
중앙백신은 지난해 12월 29일 조달청과 36억원 규모의 동물용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주요 품목으로는 보비샷 탄기 외 23종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
다만 주가는 소폭 하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중앙백신은 전날보다 0.94% 하락한 1만 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전날 정부는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구제역 대응 긴급대책회의에서 구제역 백신 접종을 전국으로 확대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추가적인 백신 물량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