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뉴욕증시는 12일(현지시간) 성공적인 포르투갈 국채입찰과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규모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로존 부채 우려가 완화되면서 상승세로 마감했다.
식품가격 급등과 옥수수 및 대두의 미국내 재고량 급감 예상에 따라 농업종목 관련주들이 랠리를 펼쳤고, 미 전역에 걸쳐 경제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연방준비제도의 베이지북 발표도 시장을 지지했다.
다우지수는 0.72% 오른 1만1755.36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90% 전진한 1285.93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75% 상승한 2737.33포인트로 장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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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