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미국의 수입물가는 예상보다 적은 폭으로 상승한 반면, 수출물가는 예상에 부합했다.
12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 12월 수입물가가 전월대비 1.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1.2% 상승보다 낮은 수준이다.
세부적으로는 석유 수입물가가 3.9% 상승, 산업 원자재가 2.8%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11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1.5%(수정치)를 기록한 바 있다.
12월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0.7% 상승하며,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직전월에는 1.5% 상승한 바 있다.
농업부문과 산업 원자재 수출물가가 각각 1.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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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