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기자] 제일모직의 브랜드 빈폴키즈는 12일 새학기를 맞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가볍고 튼튼한 가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가방을 고를 때 고려할 점은, 무엇보다도 경량감과 내구성이다. 가방 자체가 가벼우면서도 튼튼해야 부담이 없다.
빈폴키즈 이윤주 디자인 실장은 “성장기의 어린아이들에게는 책가방의 기능적인 측면이 매우 중요하다”며 “등의 굴곡에 맞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었는지, 착용감이 편안한지를 살피고, 가벼우면서 튼튼한 재질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번 시즌, 빈폴키즈에서 선보이는 책가방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무게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초경량 원사를 사용했다. 또한, 등과 닿는 부분에 패딩 쿠션과 매쉬소재(그물망)를 덧대어 편안한 착장감을 제공한다. 통기성이 좋고, 발수가 잘되, 착용이 편안하다.
그 외에 활동적인 성장기 아이들의 특성과, 평소 세탁이 어려운 책가방의 특징을 고려해 오염에 강한 ‘테프론 코팅(Teflon)’ 소재를 사용한 것도 특징. ‘테프론 코팅’은 프라이팬의 표면 처리와 비슷한 원리로 눈, 비에도 크게 젖지 않으며, 통기성이 뛰어나 습기가 차지 않는다.
이윤주 실장은 “아이들을 위한 책가방 디자인은, 가장 학생답고 깔끔한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다”며 “네이비, 레드와 같은 기본 컬러에 유사계열 체크무늬를 포인트로 준 것이 세련되게 보인다”라고 말했다.
한편, 빈폴키즈는 오는 21일부터 2월 6일까지,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신묘년 토끼해를 맞아 가방에 탈부착 가능한 토끼인형과, 귀여운 토끼필통을 함께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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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