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실적 기대감에 급등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오후 1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1300원(4.54%) 오른 2만995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1.21%의 하락세를 보인이후 이날도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지만 실적기대감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한때 3만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썼다.
우리투자증권 하석원 연구원은 "새해 가장 유망한 산업재 기업으로 실적 향상이 두드러질 것"이라며 "중국 뿐만 아니라 동남아ㆍ중남미 등 신흥국가 등의 굴삭기 판매 호조세, 공작기계ㆍ엔진부문의 빠른 수익성 회복세에 힘입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조9426억원, 677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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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