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제일기획이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거래일 만에 반등, 3%대 강세다.
10일 오후 2시 32분 현재 제일기획은 전거래일보다 500원(3.57%) 오른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19만주를 넘어섰다.
외국계의 매수세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크레이트스위스(CS)와 맥쿼리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박 진 연구원은 "종편 등장과 방송채널간 경쟁 완화를 위한 시장 확대 정책은 점차 추가사업과 협상력 개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제일기획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수준)은 점점 더 매력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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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