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미래에셋증권은 10일 CJ CGV에 대해 "작년 4분기 영업실적이 다소 부진할 것이다"면서도 "시장점유율이 확대됐다는 점에서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6000원을 유지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특히 올해는 국내 영화시장이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3D 영화비중 확대에 따른 ATP(평균 영화 가격)증가 추세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보고서 주요 내용
CJ CGV 의 2010 년 4/4 분기 영업실적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보임.
이는 흥행작 부족으로 전국 영화 관람객수가 감소했기 때문임. 그러나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더욱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4/4 분기 실적부진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됨. 특히 2011 년에는 국내 영화 시장이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3D 영화 비중 확대에 따른 ATP(평균 영화
가격)증가 추세도 유지될 것으로 보임. 또한 동사의 중국 모멘텀은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됨. 따라서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36,000 원,
투자의견 BUY 를 유지함.
» 목표주가 36,000 원, 투자의견 BUY 유지
» 4/4 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9.8%, 38.7% 감소(YoY)
» 2011 년 국내 영화 시장은 회복될 것으로 기대
» 중국 사업이 강력한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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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