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기자] 기아자동차는 대학(원)생 대상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공모전인 ‘제1회 브랜드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 - 앱콘(AppCon)’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앱을 ‘기아 박스(Kia Box)’라는 이름으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기아의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기아 박스(Kia Box)’는 ▲차량용 블랙박스를 어플리케이션으로 구현한 ‘세이프티 박스(Safety Box)’ ▲음악의 샘플링 및 다양한 비트로 재생이 가능한 ‘디제이 박스(DJ Box)’ 두 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다.
‘기아 박스’는 아이폰 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지난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생활에 활용, 실현하기 위해 디지털 마케팅 공모전 앱콘을 처음으로 개최했다”며 “향후에도 이를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최고 수준의 대학생 공모전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블로그마케팅 전문사이트인 링크프라이스와 제휴해 트위터를 통한 ‘기아 박스’ 알리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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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