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이달 중 후순위채 발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9일 2000억원 규모의 무보증 후순위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사채는 오는 2016년 7월 28일이 만기로 금리는 5%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후순위채 발행은 해외 비즈니스 투자에 따른 재원 확보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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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