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기자] 현대차 미국법인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내놓을 신형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커브의 드로잉을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 차량의 자세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체에 비해 엄청나게 큰 휠로 미뤄볼 때 투산보다 아래 급의 크로스오버카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 매체들이 의견을 밝히고 있다.
인테리어는 지나치게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여서 실현 가능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눈길을 사로 잡을만한 요소는 상당히 갖추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커브 콘셉트는 10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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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