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업계최초로 지난 3일부터 법인 월말잔고 증명서 e-메일 발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법인 월말 잔고증명서 e-메일 발송 서비스를 원하는 계약자는 HMC투자증권 지점을 방문, e-메일 발송 서비스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해당 법인의 월말 잔고증명서 내역을 등록된 e-메일로 받을 수 있다.
HMC투자증권의 법인 월말잔고 증명서 e-메일 발송 서비스는 기존의 법인고객이 익일 수령 가능했던 우편 발송 시스템과 비교해, 획기적인 배송 소요시간의 단축으로 매월 첫 영업일 오전 e-메일로 발송하면 바로 수령 가능하다.
회사측은 또한 위변조 방지 솔루션 및 보안메일 솔루션을 적용해 보안성도 강화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