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옥션은 친환경 농산물로 구성된 일주일 분량의 식재료를 한번에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친환경 매장’ 코너를 본격적으로 오픈하고, 유기농∙무농약 농산물을 비롯해 무항생제 축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을 전문적으로 판매한다.

또 ‘친환경 장바구니’ 주문 판매를 시작했다. ‘친환경 장바구니’란 4인 가족 기준 1주일 이용 분량의 친환경 농산물 패키지로, 식단을 짜고 일일이 낱개 상품을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배송일별 묶음배송 상품을 골라 주문하면 일주일치 식자재를 택배로 한번에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판매하는 패키지 종류는 총 5가지로, 매주 10~12종류의 농산품과 배송일이 지정돼 있는 지정 식단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장바구니 구성 및 배송일을 지정할 수 있는 자유 식단이 있다. 가격은 9900원부터 2만5000원.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