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폴리플러스가 태양광 관련 국제특허 2건 출원을 완료했다.
폴리플러스는 6일 태양광 집광시스템과 관련 에너지 추적장치를 개발해 국내 특허를 취득한 이후 관련 기술의 해외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폴리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해외특허 출원은 국내에서 특허등록된 것을 기준으로 국외에 특허에 대한 우선권을 주장할 수 있기 때문에 국제특허 출원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폴리플러스가 출원한 특허기술은 구름형 태양추적식 태양에너지 이용장치와 태양위치추적 장치 및 방법에 관한 기술로 국내에서는 지난 2009년 12월에 특허등록이 완료됐다.
폴리플러스 이준오 대표는 “많은 금액을 투자해 국내에서 획득한 태양광 고급특허기술을 국제특허 출원으로 우선권을 가지게 됐다”며 “향후 특허등록 절차를 완료해 국내에서 개발된 관련 기술 보호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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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