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NH투자증권은 6일 오후 사회적 기업 '동천'과 '차량 전달식'을 갖고 스타렉스 밴과 아반떼 각각 1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천은 중증 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교육 훈련을 통해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이다.
이번 전달식은 동천이 차량 노후화로 완제품을 생산하고도 납품에 어려움을 겪어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고 NH투자증권은 설명했다.
정회동 NH투자증권 대표는 "이번 차량 전달로 동천이 사업을 확장하는데 일조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고용 기회를 얻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