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SK증권은 지난달 6일 운용을 개시한 'SK-AK 스팟형 자문랩'의 평균운용 수익 9.3%를 22일 만에 달성해 조기상환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증권은 현재 SK-AK 스팟형 자문사랩 2호를 판매 중이며 다음 주 중 운용을 개시할 예정이다. 최소 예탁자산은 3000만원이고 상환 조건은 전과 동일하게 5개월간 8% 수익을 목표로 운용하게 된다.
SK증권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는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인 6.2%를 훨씬 상회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이번에 조기상환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시장 주도주 변화의 철저한 분석과 탄력적인 포트폴리오 운영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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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