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삼성그룹이 43조원 규모의 공격적 투자계획을 밝히면서 IT 장비업체의 주가가 오름세다.
6일 오전 9시40분 현재 부품 및 장비 업체인 DMS, 아토, 에스에프에이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 시각 DMS와 에스에프에이는 LCD제조장비 업체로 각각 전날대비 6.10%, 4.65% 올랐다.
또 아토는 반도체 CVD(화학기상증착장비) 제조업체로 5.95%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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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