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입수한 위기관리 입법안을 위한 협상안에 따르면, 집행위원회는 향후 금융위기가 재발할 경우 세금을 축내는 구제금융을 피하기 위해 당국들은 부실은행의 공채 및 후순위채를 탕감할 수 있는 권한 뿐 아니라 추가 권한이 필요하다는 협의를 도출, 선순위채 보유자들도 손실을 공유해야 한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이 협상안은 빠르면 이번 주 공개될 예정이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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