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은 지난해 10월 8년간에 걸쳐 자사 브랜드인 '자이'의 전속모델로 활동했던 이영애씨와의 재계약을 사실상 포기하고 새 간판 모델로 패션모델 양윤영을 전격 교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자이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패션모델 양윤영은 도시적인 세련미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전문 모델로 그동안 KTF, 삼성센스, 아리따움, 루이비통 모델과 보그, 엘르걸, 코스모포리탄 등 유명 잡지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왔다.
GS건설 관계자는"자이라는 브랜드 런칭 이후 자이는 곧 이영애 라는 등식이 성립될 만큼 영향력이 높았다"면서"빅스타에 가려진 브랜드가 아닌 브랜드가 최대한 어필될 수 있는 방안으로 전문 모델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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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