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NH투자증권 최지환 애널리스트는 5일 OCI에 대해 “2011년 업종 톱픽으로 선정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에서 52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PV 폴리실리콘 생산량 1위 업체로서 위상을 견고히 할 전망이며 중국, 국내업체의 공격적인 Solar Cell 설비 증설은 동사의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2010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11.6%, 19.7% 증가한 7101억원, 2050억원이 예상된다”며 “사업부별로는 폴리실리콘 영업이익이 하반기 폴리실리콘 공급 부족으로 인한 ASP 상승($59(’10.3Q) → $67(’10.4Q)) 효과등으로 전분기 대비 30.1% 증가한 1650억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0,000원 상향
OCI를 2011년 업종 Top Pick으로 선정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50,000원에서 52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이유는, 첫째 PV 폴리실리콘 생산량 1위 업체로서 위상을 견고히 할 전망이며, 둘째 중국, 국내업체의 공격적인 Solar Cell 설비 증설은 동사의 성장 기회가 될 것이며, 셋째 생산능력 확대, 운전기술 향상 등으로 원가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넷째 세계 주요 폴리실리콘 생산업체 중 이익 성장률이 가장 높은 반면, 주가 지표는 경쟁사 대비 저평가된 상황이기 때문.
- 2010년 4분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19.7% 증가한 2,050억원 예상
2010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11.6%, 19.7% 증가한 7,101억원, 2,050억원 예상. 사업부별로는 폴리실리콘 영업이익이 하반기 폴리실리콘 공급 부족으로 인한 ASP 상승($59(’10.3Q) → $67(’10.4Q)) 효과 등으로 전분기 대비 30.1% 증가한 1,650억원 예상, 화학 영업이익은 계절 비수기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10.5% 감소한 400억원 예상.
- 2011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52.0% 증가한 1조 638억원 예상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5.4%, 52.0% 증가한 3조2,410억원, 1조 638억원이 예상됨. 폴리실리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3.2% 증가한 8,873억원 예상. 폴리실리콘 ASP는 전년과 유사한 Kg당 $60가 예상되며, 판매량은 전년대비 58.5% 증가한 26,000톤 예상. 반면, 화학 영업이익은 포스코캠텍으로부터 구매하는 콜타르, 조경유 등 원료가 인상으로 전년대비 14.6% 감소한 1,765억원 예상.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