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속보

더보기

[신년사] 이동희 대우인터 부회장 “올해 새로운 시대 원년 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강필성기자] 이동희 대우인터내셔널 부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포스코 패밀리로 맞이하는 첫해의 각오를 드러냈다.

이 부회장은 4일 시무식에서 가진 신년사를 통해 “100여 일 전, 우리 대우인터내셔널이 포스코 패밀리의 일원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올해가 우리 대우인터내셔널이 명실상부한 ‘세계 톱 클레스 상사, 투자사, 개발사’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이어 “이를 위해 도출된 새로운 전략과 목표를 모든 임직원이 힘을 합하여 강력히 추진하는 단계만이 있을 뿐”이라며 “대우인터내셔널의 역할이 바로 패밀리사 전체의 성장과 직결된다는 의식을 가지고 신시장 선점과 공동사업 개발 등의 핵심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부회장은 “창조와 도전, 신뢰의 이념을 바탕으로 형성된 대우인터내셔널의 고유한 기업문화는 더욱 승화 발전시키겠다”며 “포스코 그룹의 우수한 문화와 제도를 선택적으로 도입하여 양사의 장점만을 보유한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

친애하는 임직원 여러분,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기업들이 매년 새해를 맞이하여 한 해의 시작을 다짐하는 시무식 행사를 갖습니다만, 오늘 우리가 모인 이 자리는 남다른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여 일 전, 우리 대우인터내셔널이 포스코 패밀리의 일원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아시다시피 백일은 새 생명의 건강을 축복하고 밝은 미래를 기원하는 기쁜 날입니다.
 
지난 백여일 동안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두 기업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려는 노력을 한 귀중한 시간이었으며, 또한 내적 충실을 위한 자산 건실화를 강화하여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준비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회사가 새롭게 출발한지 백일이 지나 새로운 성장과 진화의 단계를 시작하는 오늘은 우리 모두의 미래를 약속하는 귀중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관점에서 2011년을 우리 대우인터내셔널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원년으로 생각하고 몇 가지 해야 할 일들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가 중장기 Vision과 금년도 경영계획의 과감한 실천입니다.
 
회사 전 조직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전사의 전략과 방향이 설정되고 각 사업본부들의 Action Plan이 체계적이며 구체적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도출된 새로운 전략과 목표를 모든 임직원이 힘을 합하여 강력히 추진하는 단계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를 시작하는 올 해가 우리 대우인터내셔널이 명실상부한 ‘World Top Class Trader, Investor and Developer’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둘째는 포스코 패밀리의 새로운 주축으로서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하고자 합니다. 제가 취임한 이후 계속 강조해왔고 또 패밀리사 모두가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이 바로 포스코 그룹의 공동가치 창출과 동반성장에서의 핵심역할 수행입니다.
 
지금까지 일련의 PMI 과정을 거쳐오며 우리는 패밀리사의 일원으로서 변화된 환경에 조화를 이루어 왔습니다.

그리고 대우인터내셔널은 우리의 독자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패밀리사 전체를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선봉자적인 역할과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올해는 패밀리사들의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가시적으로 창출하는 원년임을 명심하고, 우리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하겠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의 역할이 바로 패밀리사 전체의 성장과 직결된다는 의식을 가지고 신시장 선점과 공동사업 개발 등의 핵심역할을 강력히 수행해야 합니다.
 
셋째로는 미래 이익 구조를 바꿀 전략적 투자사업의 과감한 추진입니다. BIG TIGER로 상징되는 사업부문에 대한 확대와 핵심 사업 분야에 대한 투자를 신중하면서도 신속하게 추진해 나아가겠습니다.

해외 전략거점의 확대와 영업력 강화를 위한 해외 네트워크에 대한 투자와 더불어 사업구조의 개편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한 투자도 과감히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본사뿐만이 아니라 해외 각 지사/법인들도 회사의 성장 전략을 위한 투자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기업문화를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문화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창조와 도전, 신뢰의 이념을 바탕으로 형성된 대우인터내셔널의 고유한 기업문화는 더욱 승화 발전시키겠으며 포스코 그룹의 우수한 문화와 제도를 선택적으로 도입하여 양사의 장점만을 보유한 글로벌기업으로서 세계 최고 수준의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출하여 나아가겠습니다.         

회사의 기존 제도나 시스템들은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경영 효율과 업무 스피드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제도로 지속 보완 개선해 나아가겠으며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변화에 최우선의 Priority를 두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우리는 과감한 경영 혁신을 통하여 다른 회사들이 감히 꿈꿀 수 없는 새로운 Value를 창조하고자 합니다.

개개인의 Value를 높이는 것을 기반으로 하여 회사 전체의 가치를 증대시켜 가야 합니다.
 
물류제도 개선, 업무 프로세스 혁신, 신규 투자 사업계획 등 경영혁신 과제를 강력히 추진하여야 하며 그룹사와의 협력뿐만 아니라 우리 회사 내에서도 본부, 부문간의 효율적으로 업무를 협력하여 새로운 Hybrid비즈니스 분야를 발굴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더 Proactive한 자세로 남보다 먼저, 그리고 더 멀리 날아가서 더 크게 행동하고 더 크게 웃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대우인터내셔널의 주인입니다. 앞마당에 눈이 쌓였을 때 ‘눈이 많구나’ 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은 “주인이 아닌 객의 의식”이며 직접 삽을 들고 눈을 치우는 것이 “주인 의식”입니다.

회사가 곧 나 자신이며, 내가 바로 회사라는 생각, 즉 우리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갑시다. 또한 이루어야 할 목표를 분명히 하고 이에 매진하는 목표의식을 가지고 가치를 높여 가야 합니다.

우리 개개인의 Mission이 무엇인지 우리 스스로가 구체화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업무에 대해서는 처음 시작에서부터 품질, 서비스를 완벽하게 책임지는 대우인터내셔널 특유의 자기완결형 Value를 확립해 나가도록 합시다.

앞서 말씀드린 모든 회사 업무들을 국내외 어디에서도 즉시 수행할 수 있는
경영기반 조성을 위하여 Mobile Office기능을 가능한 한 빨리 도입하여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저는 이 말을 여러분들에게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 임직원 여러분! ‘You are the best and you are the future
of Daewoo International!’ 입니다. 여러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이며, 여러분에게 불가능한 것은 없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은 대우인터내셔널의 미래이며, 대우인터내셔널의 미래는 바로 여러분들이 만들어 나갈 것 입니다.
 
그 동안  저를 신뢰하고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올 한 해도 우리 임직원 모든 분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