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1% 이상 상승하며 올해 첫 거래를 산뜻하게 시작하고 있다.
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4분 이 시각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112.55엔, 1.1% 오른 1만341.47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새해 연휴를 맞아 휴장한 후 올해 첫 거래를 시작한 일본 증시는 전날 강세로 마감한 해외 증시에 동참하고 있는 분위기다.
무엇보다 미국 증시가 양호한 지표에 힘 입어 큰 폭으로 상승한 점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상품 시장이 강세를 보이자 자원주들이 오름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소니가 0.82% 오르고 있고 토요타는 0.93% 상승하고 있다. 혼다차도 1.09% 뛰고 있다.
이날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 주가지수선물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35엔 상승한 1만345엔으로 출발했고 달러/엔 환율은 81.65/68엔의 약보합권으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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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