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기자] SPP그룹 조선부문 계열사가 올해 1월 1일 부로 ‘SPP조선’으로 통합됐다.
SPP조선 관계자는 3일 "금번 통합은 SPP조선이 SPP해양조선과 SPP정공(선박 블록 제조)을 흡수 합병함으로써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합병 후의 사명은 ‘SPP조선(주)’로 유지되고, 본점 소재지는 사천조선소가 있는 경남 사천시 사남면 초전리로 결정됐다.
SPP 관계자는 "합병 후 SPP조선은 매출 2조원대, 세계 10위권(수주잔량 기준)의 조선사로 거듭날 계획"이라며 "영업이나 상장 준비 등 대외 활동은 물론 유연한 조직운영을 통해 내부적 경쟁력 강화도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