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올해 중국 기업이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인수합병(M&A) 건수가 작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산케이신문은 올해 일본 기업에 대한 중국 기업의 M&A가 총 37건으로 작년에 비해 4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는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35건을 뛰어 넘는 수준으로 4년 전에 비해 2.2배 증가한 것이다.
산케이신문은 중국 기업들이 일본 기업의 기술과 브랜드를 얻기 위해 M&A 대상을 첨단제품 뿐만 아니라 의류까지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