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기자] 신세계 이마트가 전국한우협회와 함께 ‘한우 소비촉진 캠페인’을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일주일간 펼친다.
이번 ‘한우 소비촉진 캠페인’은 이력추적제로 안전하게 관리되는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구제역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한우농가를 돕기위해 마련됐으며, 한우 등심과 채끝 등 주요부위를 20% 할인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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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