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되면서 오전 장동안 추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급등세로 돌아섰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엘리베이터는 오후 1시 23분 현재 전일대비 1만6000원(12.55) 내린 14만3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4일 이후 경영권 분쟁에 대한 기대감에 이틀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이날은 급등에 따른 부담감과 투자주의 종목지정에 오전장 내내 보합권에 머물렀다.
하지만 오전장이 마무리 돼는 시점에서 현대엘리베니터에 경영권 경쟁에 관한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장중한때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한국거래소 유사증권시장 본부는 이날 오후까지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해 주가급등 사유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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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