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중국이 내년 상반기 희토류 수출 쿼터를 감축한다는 소식에 희토류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하는 가운데 동양강철도 상승세로 전환됐다.
29일 오전 9시 18분 현재 동양강철은 전날보다 1.63%,80원 오른 4980원을 기록중이다.
소폭 하락세로 출발한 동양강철은 9시 11분께부터 상승세로 전환됐다. 메릴린치 등 외국계에서도 소폭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앞서 동양강철은 한국과 베트남의 에너지 및 자원분야 협력 확대 정책에 따라 알루미나 60만톤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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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