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2011년 신묘년을 앞두고 토끼 상품들을 대거 모아 토끼 캐릭터 가정용품, 팬시문구 등을 내달 12일까지 최대 35% 싸게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토끼 캐릭터 ‘미피’가 그려진 미니컵 1250원, 사각식판 4890원, 원형접시 2790원, 물병 2580원, 꼬마포크 2300원, 도시락수저통 2440원 등 30여 종의 아동식기를 30% 싸게 내놓는다.
또 신묘년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꿀 가정용 소품으로 토끼가 크게 그려진 변기커버와 휴지통을 각각 8000원, 2500원에 블루, 화이트 색상의 토끼 벽시계 1만원, 토끼털슬리퍼 8000원, 토끼 도트 프린트 쟁반(3P) 5000원, 체크 토끼머그잔(2P) 4000원, 텀블러(톨, 그란데) 4000~5000원 등 최대 35% 싸게 마련했다.
아울러 신묘년 토끼 인형을 다양하게 준비해 오로라월드의 버니 인형시리즈인 소프트베이비 6800원, 스위트펫 1만 2800원, 엔젤카페(25cm) 1만 5300원 등을 초특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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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