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삼성전자가 한때 95만원까지 상승폭을 확대, 지난 22일 기록했던 사상 최고가에 바짝 다가섰다.
28일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1시 4분 현재 전날보다 2만 6000원, 2.82% 오른 94만 8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92만 8000원에 개장한 후 꾸준히 상승폭을 확대, 94만원을 넘어 95만원에 이르렀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삼성전자 매수에 나선 것으로 추정된다. 외국인은 CS증권, 메릴린치 창구를 통해 매수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강세로 인해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등 다른 IT주들도 동반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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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