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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황 현재 저점 판단...비중 확대 제안"-H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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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강혁기자] HMC투자증권은 28일, 현재 철강업황이 저점으로 판단된다며 단기 투자전략으로 철강산업을 추천했다.

HMC투자증권 박현욱 연구위원은 "주가의 저점 구간인 2010년 11월~2011년 1월 사이 점진적으로 철강업종에 대한 비중을 확대할 것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

* 내년 1월까지 철강업종, 저점 매수에 유리한 구간
- 현재 철강업황은 저점으로 판단되어 주가의 저점 구간인 2010년 11월~2011년 1월 사이 점진적으로 철강업종에 대한 비중을 확대할 것을 제안(만약 수요의 추세적 회복이 더디다고 하여도 아래에서 설명하는 제2국면에서 충분히 차익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기 때문)

* 항후 철강업황은 3개의 국면으로 이해를 하는 것이 타당
- 제1국면은 Cost push에 의한 철강가격 상승, 제2국면은 계절적 성수기 수준의 Demand pull, 제3국면은 수요의 추세적 회복(시기로는 현재가 제1국면으로 이해가 되고 내년 2월 구정 이후가 제2국면, 내년 하반기가 제3국면)
- 당사가 철강업종 비중을 Overweight으로 상향(내년 2월)하겠다고 언급하는 시점은 제2국면에 해당(철강-원재료 spread는 제1국면에서는 철강가격이 원가상승 수준으로 인상되어 횡보할 것이나 수요가 뒷받침되기 시작하는 제2국면에서 spread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중국 구조조정 진행형, 금리 인상 영향은 단기 투자심리에 국한
- 한편 중국의 철스크랩 수입량이 감소하고 있어 중국의 중소형 철강업체들에 대한 구조조정은 여전히 진행중인 것으로 판단
- 중국의 중소형 철강업체들은 전기로 비중이 높을 것으로 추정(대형 업체들은 고로)이 되어 중국의 철스크랩 수입량은 전기로 생산량의 대체 데이터로 사용이 가능하. 중국 철스크랩 수입량은 1월 61만톤에서 10월 26만톤으로 크게 감소하였으며 2009년 1,299만톤에서 2010년 520만톤으로 역시 크게 감소할 것으로 추정
- 중국 정부는 지난 25일 금리를 5.81%로 인상하였으나 과거 중국 금리 인상시 철강가격은 오히려 상승하기도, 하락하기도 함(일률적인 상관성이 약하다는 의미)
- 지난 10월에 금리 인상시에는 중국 유통가격은 상승하여 금리 인상은 철강 펀더멘털 측면보다 투자심리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끼친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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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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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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