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27일 뉴욕증시는 한산한 거래 속에 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의 기습적 금리인상과 미국 북동부지역을 강타한 폭설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4분 현재 다우지수는 0.39%, S&P500지수는 0.32%, 나스닥지수는 0.66% 각각 하락한 상태다.
주말 중국 런민은행은 1년만기 대출금리와 예금금리를 25bp씩 인상했다. 이에 따라 대출금리는 5.81%, 예금금리는 2.75%로 각각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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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