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중국의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27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76.80엔. 0.75% 상승한 1만355.99엔으로 마감했다.
중국 런민은행이 지난 25일 기준 금리를 0.25%포인트 올렸으나 투자자들은 주가에 이미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반영됐다고 파악, 연말 랠리에 따른 기대감에 매수에 나섰다.
이날 저조한 거래량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주식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캐논이 0.94% 올랐고 토요타는 0.16% 상승했다. 혼다차 역시 0.92% 올랐다.
한편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토픽스(TOPIX) 지수는 전날보다 0.33% 오른 904.68엔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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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