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16층에 위치한 클락식스틴에서는 품격 있는 식사는 물론 실속까지 챙길 수 있는 스페셜 런치 메뉴 ‘제이 시그니쳐 스테이크’(J Signature Steak)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미국산 소고기 등급 중 최상인 프라임 비프(Prime Beef)를 호텔 주방에 특별히 설치한 참숯 그릴을 이용해 구워 숯불의 향이 고기에 배도록 해 진한 풍미를 살리면서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통상적인 120g이 아닌 150g으로 제공해 최고의 맛을 물론 만족스러운 양까지 선사하고 있다.
특히 클락식스틴을 이끌고 있는 뉴욕 출신의 셰프 저스틴 토스(Justin Toth)가 희망찬 새해의 의미을 담아 자신만의 요리 스타일로 창조해 연말연시 모임을 위한 특별한 런치 메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프, 참숯에 구운 최상급 안심 스테이크, 디저트, 커피 등 4코스로 구성돼 있는 ‘제이 시그니쳐 스테이크’가 제공되며, 주중, 주말 모두 이용 가능하다. 점심시간은 12시부터 3시까지이며 가격은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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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