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국내최초이자 최장수 대학생 해외탐방프로그램인 ‘LG글로벌챌린저’의 해외탐방기가 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LG는 올해 ‘LG글로벌챌린저’로 선발된 30팀의 탐방보고서를 재구성해 ‘세상의 중심에서 도전을 외치다’라는 책으로 펴낸다고 27일 밝혔다.
LG는 그 동안 탐방보고서를 자료집으로 묶어 전국 도서관 등에 일괄적으로 배포했던 기존방식 벗어나 책으로 발간해 콘텐츠 내실과 완성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대학생들이 직접 전세계 누비며 보고 느낀 점과 탐방보고서에 담지 못한 에피소드 등도 책에 담겨 흥미를 더했다. 더불어 올 컬러로 발간, 젊은이들의 끝없는 열정과 도전을 담은 해외 탐방 사진도 수록해 생생한 현장감 전달한다.
LG 관계자는 “그 동안 대학생 층에만 국한됐던 ‘LG글로벌챌린저’ 타깃 층 넓히고, 수준 높은 보고서를 일반 독자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올해 책으로 첫 발간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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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