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현대백화점은 27일부터 31일까지 미아점에서 ‘Boxing Week 특가상품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싱위크는 박싱데이(크리스마스 다음날 상품 할인 행사)와 유사한 의미로 하루가 아닌 한 주 동안 초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행사다.
이 행사를 통해 남성의류, 영캐주얼, 가정용품, 식품 등을 30~60% 할인판매한다. 주요상품으로 찰스주릉당 머플러 1만원, 쟈니마르켈 장갑 2만원, 로제르 티셔츠 1만~3만원, 크럭스 패딩점퍼 3만 9000원 등이 있다.
이와 함께 ‘1·2·3만원 특가 상품전’도 진행한다. 주요 상품으로 싹스탑 양말 10족 만원, 밸리걸 니트·원피스 2만원, SOUP 패딩점퍼 3만원 등에 판매한다.
특히 27일 ‘단하루 특가 상품전’과 ‘ 5시에 만나요’란 한정행사를 열어, 브랜드 지정 상품과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판다. 브랜드 지정 상품으로 앤클라인 핸드백(30개 한정) 3만 5000원, TATE 패딩점퍼(각50매 한정) 2만 9000원, 트레비스 점퍼(50매 한정) 5만 9000원에 내놓는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