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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PENia와 함께하는 연말 파티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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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올림푸스홀에서 PENia 자선 콘서트
- 30일까지 갤러리 PEN서 PENia 나눔사진전

[뉴스핌=신동진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이 29일 삼성동 올림푸스타워 내 올림푸스홀(Olympus Hall)에서 가수 간종욱과 함께하는 ‘PENia 자선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갤러리 PEN에서는 27일부터 30일까지 PEN 유저들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구성된 ‘PENia 나눔사진전’을 5일간 진행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PENia 파티는 콘서트와 전시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전액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저개발국 아이들을 위한 영양식 조달 사업에 기부된다.

간종욱은 지난 2004년 데뷔한 하여 올해로 데뷔 7년 차 가수다. 그는 몇 장의 음반을 발표한 뒤 많은 O.S.T. 작업을 통해 'OST 황제'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번 콘서트는 간종욱 노래의 테마에 맞는 PENia들의 사진을 모아 뮤직비디오로 상영하고, 공연 중 자유롭게 촬영도 가능하다.

또 관객과의 소통이 가능한 소규모 콘서트홀인 올림푸스홀의 강점을 살려 공연 중간에 관객과 간종욱의 대화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100명을 모집, 동반 1인 포함 총 200명 참여가 가능하며, 입장료는 1만원이다.

관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뮤9010골드(1명) ▲PEN쿠퍼백(1명) ▲SD메모리카드(5명)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 올림푸스의 인터넷 사진관 미오디오와 함께하는 PENia 나눔사진전은 PEN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작품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사랑, 그리움, 그리고 이별’을 테마로, PENia들의 앵글에 포착된 일상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19일까지 사진 기부를 한 PENia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 PEN 쿠퍼백(1명) ▲ PEN포토북(5명) ▲ 사진인화권(10명)이 현장에서 증정된다.

이번 PENia 자선콘서트 & 나눔사진전을 참여 후 관람 후기를 남기면 사은품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 9-18mm렌즈(1명) ▲ FL-36 플래시(1명) ▲ SD메모리카드 4GB(5명) ▲ 사진인화권(50명)을 제공하며, 리뷰 기간은 내년 1월 5일까지, 발표는 1월 7일 예정이다.

이번 PENia 파티는 올림푸스 홈페이지(www.olympus.co.kr)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수 있다.

올림푸스한국 IMC그룹 전종철 부장은 “즐거운 연말 파티와 이를 통한 기부 문화라는 1석 2조의 행사라는 점에서 PEN 유저들의 높은 참석률이 기대된다”며, "페니아는 PEN의 인기와 함께 하이브리드카메라 시장의 성장을 만들어 낸 장본인들로, 올림푸스는 앞으로 프로페셔널한 페니아들의 수준 높은 사진들을 보다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이러한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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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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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가치 2700조 원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로켓·우주선 제조업체 스페이스X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의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로 확정했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중 하나로 올라서게 됐다. 스페이스X는 이번 IPO를 통해 5억5556만 주 매각으로 사상 최대인 75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기업가치는 1조7700억 달러(약 2700조 원)로 평가됐다. 공모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이번 공모는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증권, 씨티그룹, JP모간이 공동 주관사다. 스페이스X 주식이 12일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하면 미국 상장 기업 중 시가총액 7위에 오르게 된다. 다만 회사는 지난해 손실을 기록했고 다른 초대형 기업들의 매출은 스페이스X의 매출을 크게 웃돈다. 종전 사상 최대 IPO는 지난 2019년 12월 사우디 아람코 공모로 당시 1조7100억 달러 가치에 256억 달러를 조달했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아람코는 2조2100억 달러 가치에 332억 달러를 조달한 셈이다. 스페이스X 로고와 일론 머스크.[사진=로이터 뉴스핌]2026.05.23 mj72284@newspim.com 스페이스X의 1조7700억 달러 평가액은 발행 주식 130억8000만 주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주관사들이 추가 주식 매각 권리(그린슈)를 행사하면 더 늘어날 수 있다. 이 결정은 통상 공모 후 30일 이내에 이뤄진다. 스페이스X는 이례적으로 큰 비중인 전체 물량의 30%를 개인 투자자 몫으로 배정했다. 또 은행가들과 투자자들이 오랫동안 IPO 조건 협상에 활용해온 로드쇼 이전에 공모가를 결정했다. 머스크는 스페이스X 주식의 더 넓은 매수 기반을 만들 조기 인덱스 편입도 추진해 엇갈린 결과를 얻었다. 강력한 창업자 지배력을 유지하도록 회사 지배구조도 설계했다. 머스크는 IPO 후에도 스페이스X 지분 82%를 보유한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스페이스X는 자사 사명을 '생명을 다행성적으로 만들고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며 의식의 빛을 별들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과 기술을 구축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회사는 시장 기회가 28조5000억 달러에 달한다며 이를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표현했다. 회사의 우주 사업은 지난 3년간 궤도에 발사된 질량의 5분의 4 이상을 담당했다. 현재 매출은 스타링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mj72284@newspim.com 2026-06-12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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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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