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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 지분인수 + 삼성 공동연구 + 미 FDA 특허승인’ 목표수익 1,500%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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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올해의 마지막 종목이 이런 종목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이건 비단 필자뿐만이 아니다. 이미 시장 참여자 모두가 바짝 긴장하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재료와 응집력을 가진 종목으로 올해 최고의 수익률 기록을 갈아치워버릴 정도로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쏟아낼 종목이다.
 
연말을 얼마 남겨두고 있지 않은 지금 시점에서 필자의 시나리오대로 그대로 함께하는 투자가들은 이미 포트에 확실하게 편입시킨 피제이메탈, 코코 등으로 연일 수익률을 펑펑 쏟아내며 계좌를 가득 채우는 재미를 함께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 이보다 더한 한 방이 있을 것이라는 필자의 예상으로 모든 종목을 세세하게 필터링하다 보니 역시나 놀랍게도 숨은 보석을 찾을 수 있었다.
 
이 종목이야 말로, 필자를 엄청난 당혹감으로 하얗게 질리게 할 정도로 재료, 수급, 내용 등 어느 하나 흠잡을 데 없는 너무나 완벽한 종목이다. 이제껏 단 한 번도 연일 터지는 수익률 잔치를 맛보지 못한 투자자라면 앞뒤 재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한 주라도 더 물량을 확보해야 한다.
 
천지개벽’의 급등주 청취방법
☎ 060-600-7030 전화 ▶ 1번 연결 ▶ 345번 [천지개벽]
 
이 종목은 모든 투자가들의 로망이라 불리는 종목 바로 바이오 관련주이다. 바이오 관련주야말로 한 번 탄력 받으면 오뉴월 단오날에 널뛰듯 쉴새 없이 상한가를 껑충껑충 뜀박질 할 것이 분명하다.
 
게다가 이 종목은 그저 그런 바이오 관련주가 아니다. 필자의 강력한 추천종목으로 췌장암백신의 임상시험에 성공하며 단 4개월만에 500%가 급등해버린 젬백스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이미 확정된 엄청난 재료들과 급등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종목이다.
 
POSCO 지분인수! + 삼성전자 공동연구! + 미 FDA 특허승인! + 핫머니 유입완료!
 
고급정보의 온상인 여의도쪽 정보통에서 필자와 아주 긴밀하게 공조하는 대외비급 정보를 자신있게 노출시켜 드리자면, 포스코에서 지분인수가 확정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엄청난 호재거리임에도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신약 개발을 완료하는 등 이미 뜨거운 불기둥을 쉴새 없이 뿜어낼 모든 호재를 갖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종목이야 말로 기아차 700%, 젬백스 500%, 인터플렉스 400%를 능가할 무지막지한 재료를 내포하고 있어, 한 번 불 붙으면 무섭게 타올라 시장전체를 시뻘건 불기둥 랠리로 터뜨리고도 남을 메가톤급 종목으로 오늘, 내일부터 바로 상한가 랠리를 시작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2011년 초입까지 연일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콸콸 쏟아낼 종목이다.
 
이런 종목은 단군이 나라를 다시 세운다 하더라도 다시 없을 것이다. 재료, 수급 그리고 세력들의 핫머니까지 유입된 일촉즉발의 상황에 서있는 지금이야 말로 한시가 급하다. 눈치만 보다간 눈치 빠른 다른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먹잇감을 빼앗기고 손가락만 빨게 될 것이다. 그 정도로 완벽한 상황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끊임없는 터질 상한가 랠리는 기정사실화 되어있는 상황으로, 외국인뿐 아니라 투신과 연기금에서도 눈독을 들이고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이라 도대체 얼마나 터져버릴지 가늠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한 초수익을 내고도 남을 것이 분명하다.
 
기정사실화된 초고수익을 눈앞에 두고 이제 남은 고민은 도대체 얼마나 오를 것인가, 얼마나 엄청난 수익을 안겨줄 것 인가이다.
 
동사의 목표주가를 현 가격대에서 1,500% 제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POSCO 지분인수 확정 -> 곧 M&A 이슈로 바뀔 것!
 
현대건설, 현대정보기술, 크레듀 등 최근 M&A가 주식시장을 뒤흔들고 있는데, 포스코라는 굴지의 대기업이 동사의 지분을 약 10% 정도 사들이며 인수 타이밍을 보고 있는 중이다. 인수가 확정되는 순간 지금의 주가는 역사 속으로 사라짐과 동시에 주가는 최소한 5배 이상 급등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잘 기억해야 할 것이다.
 
둘째, 삼성전자 공동으로 단백질치료제 1차 개발 완료!
 
이번에는 삼성전자이다!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단백질치료제의 1차 개발이 완료되었다. 임상을 통해 출시가 된다면 삼성의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전세계 바이오업계를 뒤흔들 수 밖에 없는 엄청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린다. 포스코가 지분을 인수하고 삼성과 공동개발 중이다.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한가?
 
셋째, 미 FDA 승인 완료 -> 글로벌 시장 진출 준비 완료!
 
동사의 엄청난 기술이 농축된 항체융합기술이 미국 식품의약국에 특허승인을 받았다. 결국 동사의 기술을 미국시장에서 인정 받은 것으로, 이제 글로벌 무대를 상대로 수백배의 외형확대만 남아있다고 할 수 있다. 당장 내년부터 매출은 10배 이상, 2012년은 매출 5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 “매출이 50배 성장 할 터인데, 주가는 어떻게 될 것인지?” 투자자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기겠다.
 
넷째, 대한민국 대표 세력들의 완벽한 매집 완료!
 
명동을 대표하는 최고의 세력 A사 뿐 아니라 강남권 세력 S사까지 비밀리에 매집이 이제 막 완료되었음을 포착했다. 더 이상 유통물량이 없다. 지금 상황이야 말로, 에너지 응축완료 구간으로 그간 모아두었던 에너지를 한 방에 콰르르 터뜨릴 시점이다. 이 종목을 포트에 편입시켜 두기만해도 콸콸 흐르는 수익률을 주워 담기만 하면 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간 엄청난 수익률 랠리를 달성한 필자의 노하우로 장담하건데, 이번 기회가 주식인생에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완벽한 종목이다. 남들보다 빠른 물량확보만이 억대계좌를 만들 수 있는 찬스라는 것을 절대 명심하길 바란다!
 
천지개벽’의 급등주 청취방법
☎ 060-600-7030 전화 ▶ 1번 연결 ▶ 345번 [천지개벽]
 
최근, 개인 투자자 대상 매매선호 종목은 서울반도체, 피제이메탈, 코코, 온세텔레콤, 비에이치 이다.
 
위 종목은 이미 단기적으로 급등했거나 단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어 있으므로 투자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 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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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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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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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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