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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만 있으면 큰 돈 벌어줄, 이 종목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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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장은 지수자체에 의미를 두지 말고 쏟아지는 급등주 장세에 집중해야 한다. 특히 북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코스피 지수는 상승에 대한 부담감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지만, 새로운 이슈와 재료를 테마로 한, 개별 급등주는 이제 시장지수와 상관없이 앞으로 도처에서 쏟아 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장원리를 조금만 이해하고, 여기에 적합한 매매전략을 가져가면 현 장세와 무관하게 고수익은 계속 올릴 수 있다.

필자는 올해도 집중적으로 실적이 담보되고 기업가치를 단번에 끌어올릴 수 있는 '개별 재료주'를 정확한 눌림목 바닥권에서 매매했다. 그 결과 놀라운 것은 지금까지 거의 손절매 한번 없이 추천종목들이 짧게는 추천 하루만에 연속적인 상한가 랠리를 기록하는가 하면, 대부분의 종목이 조금만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홀딩하면 충분한 목표가 이상을 상회하는 흐름이 현재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초 4G 기대감으로 삼영홀딩스를 많은 투자자들에게 편입시켜, 단기간 급등시세로 연결시켰고, 7월초에는 바이오 관련주에 관심이 모일 것을 예상하고 큐로홀딩스젬백스를 추천하여 또 한번 세간의 화제를 모았으며,8월초에는 곡물가격 급등에 따른 농업관련주로 조비를 대대적으로 추천하여, 불과 한 달 상간에 4종목 모두 그 자리에서 300%가 넘는 급등시세를 올려 주었다.

그리고 9월초에는 시장을 관망하다가 같은날 동시에 공략했던 CS 와 동원금속이 매수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100%가 넘는 수익을 달성 했고, 10월과 11월초에는 세력 매집주를 집중공략해 일주일도 안 돼 200% 이상 수익을 거두었는데 대표적인 종목이 웰메이드, 광림, 비티씨정보, 크레듀, 소프트맥스 같은 종목 이다.

그러나 연말장을 맞은 이 시점, 필자는 다시 한번 속이 탄다.
그 동안 수개월간의 주가움직임을 관찰하며 드디어 매수구간에 들어선 또 하나 '신규 대박종목'을 오늘부터 다급하게 추천 하고 있는데, 행여나 이 종목도 추천하는 사이에 날아가 버릴까 싶어서 한명이라도 더 추천 하고 싶은 마음에 초조함을 감출 수가 없다.

이 종목도 저점에서 싼 가격에 매수할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질 않았다.
곧이어 주포매집이 끝나고 재료 터지면 그땐 날아가도 못 잡게 된다.

부디 올 연초부터 추천직후 쏟아진 수백프로 단기대박주를 놓친 분들과, 아직 종목이 없어 고민하는 투자자에게 앞으로 10년 이내 다시 잡을 수 없는 대박급등주니 반드시 이번 기회에 잡아두길 바란다.

첫째, 과거 이화공영 30배↑ 능가할 대폭등주, 이번 연말과 연초에 또 나온다!

필자의 추천주 하나로 대박이 나서, 지금은 주식투자를 안 하고도 편안하게 번 돈 쓰며 사는 분 들이 많다.
오늘 종목도 딱 그런 부를 안겨줄 종목이다. 980원에 추천 후 30,000원까지 폭등했던 과거 이화공영의 상승 초기와
너무나 똑 닮았다. 필자가 볼 때 이 종목은 연말과 연초 한달 내내 터져나올 재료와, 큰 손 매집물량 규모로 볼 때, 상한가를 치고 가는 것은 불과 5분이면 충분하다.

둘째, 지금 있는 종목 다 던져도 좋다! 이 종목만 잡아라!

이 종목은 단순 급등주가 아니라 세력들이 물량을 대규모로 확보하기 위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급락시킨 종목이다.
따라서 지금 바닥에서 매수만 해두면 손실 없는 안전빵 종목으로 큰 손 매집이 마무리 되고 재료 터지면 가차없이 날릴 종목이다.
특히 실적이 5배 이상 폭증해 이 내용만 가지고도 주가는 무조건 터질 수 밖에 없는데, 정작 급등해야 할 중요한 재료는 따로 있으니 놀라움을 금치 못할 지경이다.

연말과 연초 이 한 종목이면 수익걱정 할 필요 없다. 이 종목은 평생 한번 잡을 수 있을까 말까 한 초대박 급등주이며, 한 종목 잘 잡아서 평생 편안하게 살게 해 줄 그런 종목이다. 그리고 이런 확실한 종목은 절대 개인 투자자들 에겐 오랜 기간 매수기회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날아가기 전에, 물량부터 챙겨 놓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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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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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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