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국내 증시가 보합권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에도 조선주들의 질주는 거침없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오후 1시 39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거래일보다 5.64%, 2250원 오른 4만 21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4만 27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을 만큼 매기의 몰림이 강하게 이어지고 있다.
현대미포조선도 5.36% 오른 22만 6000원에 거래선을 형성하며 신고가를 갈아이췄으며 STX조선해양도 4.31%의 강세를 유지 중이다.
그 밖에 현대중공업 4.31%, 대우조선해양 3.11%, 동국실업 1.70% 등이 잇따라 오름세를 형성하고 있다.
조선주들은 최근 수주 모멘텀의 부활하면서 시장을 이끄는 주도주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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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