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유상증자를 추진중인 삼정피앤에이가 실권주 일반공모에서 959대 1에 달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일정을 마무리했다.
철강원료및 포장설비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삼정피앤에이(대표이사 윤용철)는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접수 결과 청약률 100%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구주주 청약률 99.42%로 주주들의 높은 참여를 보인 바 있다. 이에 따라 삼정피앤에이는 남은 실권주 6772주에 대한 일반공모에서도 1316명이 몰리면서 95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당초 추진하기로 결의한 500억원(116만4000주)규모의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삼정피앤에이 관계자는 "이같은 결과는 회사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성공적인 증자를 밑거름으로 철강소재기업으로의 발판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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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