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SBI글로벌인베스트먼트에 대해 공시불이행으로 인해 불성실 공시 법인으로 지정예고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지연 공시 때문이며,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여부 결정시한은 내년 1월 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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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