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알파칩스가 삼성전자에 대한 공급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이틀째 강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알파칩스는 전날보다 7.28%, 950원 오른 1만4000원을 기록중이다. 전날 4% 오름세에 이어 이틀째 강세다.
허도행 한맥투자증권 연구원은 “알파칩스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 사용되는 CPU라고 할 수 있는 ARM CORE를 설계하는 업체로 삼성전자의 실적이 이 부문에서 크게 좋아지면서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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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