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환율 부담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67.14엔, 0.65% 하락한 1만278.91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날 휴장한 일본 증시는 이날 환율 부담에 하락하며 거래를 시작했다.
엔화가 달러와 유로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수출주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현재 83.11/15엔으로 거래되고 있고, 유로/엔은 108.99/109.04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낙폭을 다소 제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27% 오르고 있고 캐논은 0.12% 내리고 있다. 토요타는 0.15%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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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