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엘오티베큠이 증권가 호평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엘오티베큠은 개장초인 9시 8분 현재 전일대비 5% 이상 급등하며 6300원을 훌쩍 넘었다. 4일 연속 상승무드다.
이 시각 현재 키움증권 등으로 매기가 유입되는 등 개인들의 사자주문이 늘고 있다.
이날 HMC투자증권 노근창 수석연구위원은 "엘오티베큠이 올해 순이익 100억원 클럽에 가입했다"며 목표주가 1만 500원을 제시했다.
노 연구위원은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전년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고, 내년 실적 또한 긍정적"이라며 "실적, 밸류에이션, 배당 3가지 측면을 모두 갖춘 종합 장비업체"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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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